간단 요약
- 상위 3개 거래소의 평균 펀딩 비율이 0으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 이는 비트코인의 강세 랠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이 9만 달러에서 지속적으로 매수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의 강세 랠리가 시작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9일(현지시각) 악셀 아들러 주니어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X를 통해 "상위 3개 거래소(바이낸스, 바이비트, OKX)의 평균 펀딩 비율이 0으로 하락했다"라며 "이번 사이클에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모두 비트코인의 강세 랠리로 이어졌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조정 기간 동안 비트코인이 단 한 번도 8만9000달러를 하회하지 않았다는 것"이라며 "투자자들이 9만 달러에서 지속적인 매수를 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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