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선물 대비 현물 비율이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선물 거래량이 증가할 경우 강제청산과 가격 불안정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이 9만7200달러에서 9만8500달러 구간을 핵심 지지선으로 회복하려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의 선물 대비 현물(거래량) 비율이 연중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 창업자 계정인 네겐트로픽(Negentropic)은 X를 통해 "BTC 선물 대비 현물 비율이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라며 "이 상황에서 선물 거래량이 급등하면 강제청산과 가격 불안정 위험이 더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은 9만7200달러~9만8500달러 구간 회복을 위해 노력 중"이라며 이 구간이 10만 달러 돌파를 위한 핵심 지지선"이라고 덧붙였다.
오후 6시19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93% 상승한 9만783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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