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창업자는 가상자산 프로젝트들의 최초 상장가를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 최근 중앙화 거래소에 상장한 베라체인이 높은 상장가로 인해 하락했다고 밝혔다.
- 토큰발행 예정 프로젝트들은 투자자들과 함께 부를 창출하기 위해 상장가 조정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의 거래소 최초 상장가를 낮춰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9일(현지시각)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창업자는 X를 통해 "곧 토큰발행(TGE)를 앞둔 창업자들은 최초 상장가를 낮게 설정해야 한다"라며 최근 중앙화 거래소(CEX)에 상장한 레이어 1 베라체인(BERA) 차트를 공유했다.
이어서 "(이런 하락은) 베라체인이 형편없는 프로젝트기 때문이 아니다. 상장 가격이 너무 높아 발생한 것"이라며 투자자들과 함께 부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부연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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