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이 2월부터 회복세를 보이며, 일일 평균 5억4100만 달러 증가했다고 밝혔다.
- 글래스노드는 스테이블코인 유통 증가가 투자자들의 단기 수요 증가를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 시장의 유동성이 다시 커지면서 투자 환경이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이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를 통해 "올해 초 이후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은 1924억 달러에서 2112억으로 상승했다"라며 "1월에는 유통량 성장 속도가 둔화했지만, 2월부터 회복세를 보이는 중"이라고 밝혔다.
글래스노드 자료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은 지난 11월과 12월에 하루 약 4억5000만 달러씩 증가했다. 이후 1월에는 하루 약 4억 달러 증가로 감소했지만, 2월에는 하루 약 5억4100만 달러가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글래스노드는 "이는 투자자들의 단기 수요 증가를 의미한다"라며 "시장의 유동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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