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장기업, 4분기 비트코인 보유량 62%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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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지난해 4분기 미국 상장기업비트코인 보유량이 전분기 대비 62% 증가했다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가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한 기업으로, 총 47만8740개를 축적했다고 전했다.
  •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 라이엇 플랫폼즈, 헛8마이닝 등 채굴기업이 뒤를 이었다고 설명했다.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기업이 보유한 비트코인(BTC)이 지난해 4분기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뉴스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지난해 4분기 기준 미국 상장기업이 보유한 비트코인 총량이 전분기 대비 62% 늘어났다"고 알렸다.

데이터에 따르면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한 상장기업은 스트래티지였다. 스트래티지는 지금까지 총47만8740개의 비트코인을 축적했다. 이어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 라이엇 플랫폼즈, 헛8마이닝 등 채굴기업이 뒤를 이었다. 이밖에도 테슬라, 코인베이스, 클린스파크, 블록, 비트코인그룹, 갤럭시 디지털, 셈러사이언티픽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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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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