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FTX와 알라메다, 3800만 달러 규모의 솔라나 언스테이킹 밝혔다.
- 언스테이킹된 솔라나 18만4162개는 23개 주소로 분산 이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 해당 언스테이킹이 시장 변동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파산 전 대량의 솔라나(SOL)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던 FTX와 관계사 알라메다가 스테이킹한 솔라나를 언스테이킹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온체인 애널리스트 앰버CN은 엑스(트위터)를 통해 "FTX 및 알라메다리서치 솔라나 스테이킹 주소가 6시간 전 18만4162개의 솔라나(3773만 달러)을 언스테이킹한 후 23개 주소로 나눠 이체했다"고 알렸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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