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는 올해 비트코인 투자로 18억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마이클 세일러 회장은 비트코인 재무 운영으로 1만 8527개 수익을 보고했다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는 2020년부터 비트코인을 매입해 현재 311억 달러 규모를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올해 비트코인(BTC) 투자로 총 18억달러(약 2조 6000억원) 규모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11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올해 (비트코인) 재무 운영으로 비트코인 기준 1만 8527개의 수익을 기록했다"며 "회사 주주들에게는 18억달러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밝혔다.
스트래티지는 2020년부터 비트코인을 사들였다. 현재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47만 8740개로, 311억달러(약 45조원) 규모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트럼프 측근 마이런 Fed 이사, 백악관 직무 사임…워시 올 때까지 금리인하 밀어붙이나[Fed워치]](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5fa6df8-a2d5-495e-aa9d-0a367358164c.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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