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 CFTC의 신임 위원장으로 앤드리슨호로위츠의 암호화폐 정책 책임자가 유력하다고 전했다.
- 브라이언 퀸텐즈는 CFTC 위원을 역임한 경력이 있는 유력한 후보라고 밝혔다.
- 새로운 위원장이 임명되면 가상자산 규제에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신임 위원장으로 벤처캐피탈(VC) 앤드리슨호로위츠(a16z)의 암호화폐 정책 책임자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폭스비즈니스의 수석 특파원인 찰스 가스파리노는 12일 엑스(X)를 통해 "직접적인 정보를 가진 두 소식통에 따르면 CFTC 신임 위원장으로 브라이언 퀸텐즈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힌다"고 밝혔다.
퀸텐즈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VC인 a16z의 암호화폐 정책 책임자로 CFTC 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