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는 최대 40%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가의 전망이 나왔다고 전했다.
- 솔라나의 거래량 감소와 밈코인 관심 하락은 솔라나 수요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 현재 거시경제 상황과 연준의 매파적 발언은 솔라나 등 위험자산보다 국채가 매력적이라고 전했다.

솔라나(SOL)가 최대 40%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야슈골라 금융 분석가는 "솔라나 가격은 최대 40% 가까이 하락할 수 있다"라며 솔라나 온체인 지표와 거시경제 상황이 솔라나의 하락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분석가는 "솔라나 블록체인의 일일 거래량은 지난 1월 23일 사상 최고치(7만1738건)에서 현재 2만3835건으로 감소했다"라며 "이는 솔라나 수요에 악영향을 미친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밈코인은 솔라나 가격 급등에 핵심적 요소"라며 "밈코인에 대한 관심이 크게 감소하며, 솔라나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도 동반 하락했다"라고 부연했다.
아울러 거시경제 상황도 좋지않다고 언급했다. 분석가는 "전날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 이후 9월까지 금리 인하가 없을 가능성은 더욱 커졌다"라며 "이는 솔라나와 같은 위험자산보다 단기 및 장기 국채를 보유하는 것을 매력적으로 만든다"라고 설명했다.
야슈 골라 분석가는 "솔라나는 현재 헤드앤숄더 패턴을 형성 중"이라며 "(온체인 지표와 거시경제 상황으로 인해) 솔라나가 180.5달러를 하회할 경우 109.21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는 현재 솔라나 가격 대비 약 40% 하락한 수치다.
오후 5시32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솔라나는 24시간 전 대비 4.31% 하락한 196.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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