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앤서니 스카라무치는 주식과 채권이 토큰화되면 솔라나(SOL)가 이더리움(ETH)을 제치고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전했다.
- 스카라무치는 솔라나의 낮은 수수료와 빠른 거래 속도를 강점으로 꼽았다.
- 스카이브릿지캐피털은 소량의 이더리움을 보유 중이지만, 솔라나의 강한 상승 가능성을 낙관한다고 밝혔다.

주식과 채권을 토큰화하게 된다면 솔라나(SOL)가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각) 앤서니 스카라무치 스카이브릿지캐피털 창업자는 CNBC 스쿼크박스 인터뷰를 통해 "주식과 채권이 결국 토큰화된다면, 솔라나가 이더리움(ETH)을 제치고 우위를 점할 것"이라며 "솔라나는 낮은 수수료와 빠른 거래 속도가 강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스카이브릿지캐피털은 소량의 이더리움을 보유하고 있지만, 솔라나에 더 낙관적"이라며 솔라나가 강하게 상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美 정부 안전망 없다' 충격…비트코인 6만달러선까지 후퇴·이더리움도 동반 흔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68e1192-3206-4568-a111-6bed63eb83ab.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