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9만2천 달러 아래로 떨어질 경우 대규모 매도세가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 현 시장 상황에서 9만8천 달러까지 대량 매수 주문이 있어 빠른 가격 회복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이후 시장 분위기 반전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9만2000달러를 하회하면 대규모 매도세가 발생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각) 애덤 그릭스닷라이브 연구원은 X를 통해 "비트코인의 약세 전망이 확산되며, 단기적인 하락 장세가 나타났다"라며 "주요 지지선은 9만5000 달러로, 핵심 지지 구간인 9만2000~9만4000달러가 무너지면 대규모 매도세가 발생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애덤은 "현재 비트코인 옵션 시장은 거래량 감소와 낮은 변동성(약 45%)으로 인해 거래가 어려운 상황"이라면서도 "현재 가격대에서 9만8000달러까지 대량 매수 주문(900BTC)이 쌓여있어, 빠른 가격 회복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전날 미국 증시 마감 시점에 숏커버링 발생을 고려하면, 오늘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이후 시장 분위기가 반전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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