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신임 정보수장 공식 취임...비트코인 투자한 '친가상자산파'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털시 개버드 미 신임 국가정보국 국장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을 보유한 투자자라고 전했다.
  • 개버드 국장은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해 왔다고 밝혔다.
  • 미 신임 정보수장의 친가상자산 성향이 향후 시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친가상자산' 인사로 분류되는 털시 개버드 미 신임 국가정보국 국장**(사진)**이 상원 인준을 통과한 후 공식 취임했다.

12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 상원은 이날 찬성 52표 대 반대 48표로 개버드 국장 인준안을 가결했다. 개버드 국장은 이날 미 백악관에서 선서를 마무리한 후 공식 취임했다.

개버드 국장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을 보유한 가상자산 투자자로 알려져 있다.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에 대한 부정적 입장도 꾸준히 표명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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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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