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가 스토리 프로토콜을 상장한다고 전했다.
- 유동성 조건이 충족되면 오늘 중 IP 거래 지원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네트워크 전송 시 자금 분실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스토리 프로토콜(IP)를 상장한다.
13일 코인베이스 에셋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유동성 조건이 충족되면 오늘 중으로 IP 거래 지원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토리 프로토콜은 개방형 지적재산권(IP) 인프라를 개발하는 웹3 프로젝트다.
이어 "토큰을 스토리 프로토콜 네트워크가 아닌 다른 네트워크로 전송할 경우 자금이 분실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다우 사상 첫 5만 돌파…낙폭 과도 인식 확산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c6508fc-9e08-43e2-81be-ca81048b8d11.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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