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의 공동창업자 허이는 바이낸스 매각설이 허위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 허이는 바이낸스가 전략적 파트너십과 인수·합병(M&A)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 창펑자오 역시 바이낸스 매각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지분 투자를 허용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소셜미디어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바이낸스 매각설이 도는 가운데, 바이낸스의 공동창업자가 루머를 일축했다.
16일(현지시각) 허 이 바이낸스 공동창업자는 X를 통해 "경쟁사의 위기 대응 전략은 허위정보를 퍼트리는 것인가"라며 바이낸스 매각설이 허위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다른 거래 플랫폼이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면 언제든 연락달라"며 "바이낸스는 전략적 파트너십과 인수·합병(M&A)도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창펑자오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역시 바이낸스 매각설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X를 통해 "아시아의 '자칭' 경쟁 거래소가 바이낸스 매각설을 퍼트리고 있다"라며 "주주로서 단언컨대 바이낸스는 매각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시간이 지나면서 한 자리수 범위내에서 지분 투자를 허용할 수는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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