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오픈AI가 새로운 대규모 언어 AI 모델 개발에 오픈 소스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일론 머스크가 오픈AI를 974억달러에 인수하겠다는 제안을 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 머스크의 인수 제안서에는 AI의 안전성과 선한 영향력을 강조하는 내용이 명시됐지만, 올트먼 창립자는 이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18일 워처구루에 따르면 오픈AI는 새로운 대규모 언어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에 오픈 소스 방식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오픈AI 인수 제안을 한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머스크는 "오픈AI를 974억달러(약 141조원)에 지분을 인수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머스크의 인수제안서에는 '오픈AI가 이전처럼 오픈소스와 안전성에 중점을 둔 선한 영향력으로 돌아가야할 때'라고 명시돼 있었다.
샘 올트먼 오픈AI 창립자는 거절 의사를 밝혔다. 올트먼은 머스크의 인수 제안을 두고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우리를 흔들기 위한 또 다른 계략"이라고 비판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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