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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거래소 보유량 9년래 최저…"공급 충격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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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이더리움 거래소 보유량이 9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공급 충격에 의한 가격 상승 가능성을 제기했다.
  • 장기 보유를 위한 콜드 월렛 이동으로 매도 압력이 줄어들 수 있다고 전했다.

이더리움(ETH)의 거래소 보유량이 9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더리움의 거래소 보유량이 9년 최저치를 기록했다"라며 "공급 충격에 의한 가격 상승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투자자들이 장기 보유를 위해 이더리움을 콜드 월렛으로 옮기고 있는 것"이라며 이더리움 매도 압력이 감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크립토퀀트 자료에 따르면 18일 기준 거래소의 이더리움 보유량은 1895만 ETH다. 이는 2016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보유량의 하락은 공급량 부족을 유발해 가격 상승에 긍정적 신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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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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