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유타주의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법안이 상원 수입 및 과세 위원회에 상정되었다고 밝혔다.
- 해당 법안은 주 재무관이 공공 기금의 최대 5%를 비트코인 및 시가총액 5000억 달러 초과 가상자산에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전했다.
- 유타주는 이미 11개의 주가 비트코인 법안을 발의했지만 이 법안을 최초로 통과시킬 수 있는 주가 되리라고 조던 토이셔 하원의원이 전했다.

미국 유타주의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법안(H.B. 230)이 상원 수입 및 과세 위원회에 상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유타주의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법안은 전날 상원 상임위원회에 상정됐다. 법안이 통과될 경우 올해 5월7일부터 발효된다.
해당 법안은 주 재무관이 공공 기금의 최대 5%를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여기에는 지난 1년 동안 평균 시가총액이 5000억 달러를 초과한 가상자산과 스테이블코인도 포함된다.
조던 토이셔 유타주 하원의원은 "유타주는 비트코인 비축 법안을 발의한 11번 째 주"라면서도 "이를 최초로 통과시키는 주가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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