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비트코인(BTC), 7만9000달러 일시 반납...김치 프리미엄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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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전일 대비 8.59% 하락하며 7만8929달러로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 트럼프의 관세 전쟁과 거래소 해킹으로 인해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의 김치 프리미엄이 1.89%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7만9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28일 16시 48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8.59% 내린 7만8929달러(업비트 거래소 기준 1억175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이 낙폭을 확대하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고 공포 심리가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의 관세 전쟁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의 거래소 해킹 충격이 겹치면서 가상자산 시장의 하방 압력이 커지고 있다.

지난 27일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미국으로 유입되는 합성마약 문제가 해결 또는 크게 개선되지 않으면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해 유예 중인 25% 관세를 예정대로 3월 4일부로 집행하고, 같은 날 중국에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1.89%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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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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