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는 KAITO/USDC 등 6종의 무기한 선물 계약을 상장한다고 전했다.
- 이들 선물 계약은 최고 25배 레버리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상장은 내달 5일부터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는 카이토(KAITO) 등 6종의 USDC 기반 가상자산 무기한 선물 계약을 상장한다고 발표했다.
28일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이낸스는 카이토(KAITO), 스토리프로토콜(IP), 오피셜트럼프(TRUMP), 카르다노(ADA), 피넛더스퀘럴(PNUT), 헤데라(HBAR) 등 유에스디코인(USDC)에 기반한 6종 가상자산 선물을 상장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바이낸스는 내달 5일 18시(한국시간) KAITO/USDC를 먼저 상장한다. 15분 후에는 IP/USDC를 상장한다"면서 "6일에는 TRUMP/USDC, ADA/USDC 상장이 예정돼 있다. 7일에는 PNUT/USDC, HBAR/USDC가 상장된다"라고 덧붙였다. 이들 선물은 모두 최대 25배의 레버리지를 제공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美 정부 안전망 없다' 충격…비트코인 6만달러선까지 후퇴·이더리움도 동반 흔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b23cb4d1-e890-4f1c-aa52-f18f45dc819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