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나 벤처스, 2만1667 ETH 저가 매수…약 675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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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미라나 벤처스가 하락장을 이용해 약 675억원 규모의 이더리움을 저가 매수했다고 전했다.
  • 이들의 이더리움 평균 매수 가격은 2134달러로 추정되며, 모든 자금이 바이비트로 재입금되었다고 밝혔다.
  • 미라나 벤처스는 최근 바이비트 해킹 사건 이후 6억달러 규모의 이더리움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글로벌 웹3 투자사 미라나 벤처스가 하락장 속에서 이더리움(ETH)을 저가 매수한 정황이 포착됐다.

28일 온체인 애널리스트 아이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날 오후 13시 30분경 미라나 벤처스는 팔콘엑스에 5000만달러 상당의 테더(USDT)를 입금했고, 두 시간 이후 2만1667 ETH를 출금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들의 이더리움 평균 매수 가격은 2134달러로 추정된다"면서 "출금된 자금은 모두 바이비트로 재입금됐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미라나 벤처스는 최근 바이비트 해킹 사건 이후 3일 동안 바이비트에 약 6억달러 규모의 이더리움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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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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