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의 1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와 부합했다고 전했다.
- 근원 PCE는 미국 중앙은행(Fed)의 기준금리 결정에 중요한 지표로, 전월 대비로도 0.3% 상승해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같았다.
- 발표된 인플레이션 지표가 시장 예상치와 맞아떨어지면서 비트코인(BTC)이 상승세를 타며 8만1500달러선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미국의 1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2.6%)와 부합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1월 근원 PCE는 전년보다 2.6%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와 부합했다. 전월 대비로도 0.3% 상승해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부합했다.
근원 PCE는 변동성이 높은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지수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기준금리 결정 등 정책 고려에 앞서 참고하는 주요 지표로 꼽힌다.
인플레 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벗어나지 않으면서 비트코인(BTC)도 일시적으로 상승세를 탔다. PCE 발표 전 8만500달러대에 머물렀던 비트코인은 발표 직후 오름세를 타면서 8만1500달러선을 돌파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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