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은 최근 하락 후 8만2000달러에 핵심 지지선을 형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은 손실을 확정하며 포지션을 정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은 주봉 기준 상승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 약세 흐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BTC)은 8만2000달러에 핵심 지지선을 형성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 가상자산 옵션 전문 분석 업체 그릭스닷라이브(Greeks.live)의 애덤 연구원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최근 큰 폭의 하락 이후로 시장은 약세 심리가 강하게 자리 잡고 있다"면서 "트레이더들은 비트코인의 핵심 지지선으로 8만2000달러로 보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은 손실을 복구하는 과정에서 (기존) 포지션을 연장하기 보단 손실을 확정짓고 있다"면서도 "비트코인은 최근 변동성이 컸음에도 주봉을 기준으로 상승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전망했다.
또 "일부 투자자들은 이번 급락의 원인을 매수세 부족과 옵션 만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면서 "실제로 가격 움직임은 지난 옵션 만기 시점에서 크게 변동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