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대량의 솔라나(SOL)가 바이낸스로 이체된 사실이 웨일얼럿을 통해 밝혀졌다.
- 거래소로의 대규모 입금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져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 솔라나는 현재 24시간 전 대비 17.25% 상승한 168.3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대량의 솔라나(SOL)가 바이낸스로 이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각) 웨일얼럿은 X를 통해 "300만1434SOL이 익명의 주소에서 바이낸스로 이체됐다"라며 "이는 5억1026만 달러(약 7457억원) 규모"라고 밝혔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의 전략적 비축자산에 솔라나를 포함할 것을 추진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오후 3시10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솔라나는 24시간 전 대비 17.25% 상승한 168.3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