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하원의원 톰 에머와 리치 토레스가 가상자산 법안 추진을 위해 초당파 협의회를 제안했다.
- 양당 이니셔티브로 진행되는 이번 협의회는 스테이블코인 법안 등을 초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이 협의회는 2017년에 출범한 의회 블록체인 협의회와는 별개의 조직이다.
3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에 따르면 톰 에머(Tom Emmer) 미국 하원의원과 리치 토레스(Ritchie Torres)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법안 추진을 위해 의회의 가상자산 협의회 출범을 제안했다.
이는 양당 이니셔티브로, 현재 하원에서 진행 중인 스테이블코인 법안 등을 추진하기 위해 초당파적으로 연합하겠다는 취지다.
2017년 출범한 의회 블록체인 협의회와는 별개의 협의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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