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벨라루스 대통령이 잉여 전력을 활용해 국가 가상자산 채굴 산업 개발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 루카셴코 대통령은 가상자산을 통한 추가 수입원 창출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 대통령은 경제 대국인 미국의 가상자산 전략을 언급하며 세계 흐름을 주시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벨라루스 대통령 알렉산드르 루카셴코가 에너지부 장관에 잉여 에너지를 이용한 추가 수입원 창출을 강조하며 국가 가상자산 채굴 산업 개발을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미국을 언급하며 "세계가 향하는 방향을 봐야 한다"라며 "최근 세계 최대 경제국이 가상자산 전략 준비금에 대해 발표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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