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는 이더리움 시장 심리가 연중 최저치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 암호화폐 시장이 안정되면 이더리움 가격의 반등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전했다.
- 현재 약세 심리는 투자자에게 긍정적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암호화폐 시장이 안정되면 이더리움(ETH) 가격이 반등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는 6일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이더리움 시장 심리가 연중 최저치로 하락했다"며 "이더리움이 다른 대형 자산에 비해 부진한 성과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반등 가능성도 언급했다. 샌티멘트는 "현재 소셜미디어 전반에 (이더리움) 약세 심리가 극대화된 상황"이라며 "암호화폐 시장이 안정되면 반등이 올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했다. 이어 "(약세 심리는) 인내심을 갖고 이더리움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에게 긍정적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