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해시키글로벌이 카이토(KAITO)를 오는 7일 현물 거래로 상장한다고 발표했다.
- 투자자는 카이토 5개 이상 입금하거나 테더(USDT) 50개 이상 규모로 거래하면 보상으로 해시키(HSK) 10개를 받을 수 있다.
- 이번 상장은 카이토의 가치 및 유동성 강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카이토(KAITO)가 해시키 그룹 산하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해시키글로벌에 상장된다.
해시키글로벌은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일부터 카이토 현물 거래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현물 상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해시키글로벌은 이날부터 오는 13일까지 카이토 5개 이상을 입금하거나 테더(USDT) 50개 이상 규모의 카이토를 거래한 이용자에게 자사 플랫폼 토큰인 해시키(HSK) 10개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