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레드스톤(RED) 상장 절차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 레드스톤은 에어드롭 물량 비율을 기존 9.5%에서 5%로 변경한 후 다시 조정했다.
-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드스톤 현물 상장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레드스톤(RED) 상장 절차를 재개했다.
바이낸스는 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드스톤 현물을 상장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전날 레드스톤 상장을 잠정 중단했다. 레드스톤이 커뮤니티 에어드롭 물량 비율을 기존 9.5%에서 5%로 변경했기 때문이다. 이에 레드스톤은 에어드롭 물량 비율을 다시 변경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