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의 스테이블코인 보유량이 313억달러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의 스테이블코인 보유량 증가는 시장의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 과거 바이낸스의 스테이블코인 보유량 증가는 비트코인 가격과 시장 상승세와 연관성을 가졌다고 전했다.

바이낸스의 스테이블코인(ERC-20) 보유량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상승이 기대되고 있다.
7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다크포스트(Darkfost)는 "바이낸스의 스테이블코인(ERC-20) 보유량이 313억달러를 돌파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현재 거래량 1위 거래소인 바이낸스의 스테이블코인 보유량 증가는 시장의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저자는 "과거를 보면, 바이낸스의 스테이블코인 보유량 증가는 비트코인(BTC) 가격 상승과 가상자 시장 전반의 상승세와 맞물리거나 이를 앞서 나타나는 경향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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