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가격 조정이 7만 8000달러선에서 끝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밝혔다.
- 해당 구간을 크게 이탈할 경우 하락 사이클 진입을 의심해 볼 수 있다고 전했다.
- 상승 사이클이라면 신고가 기준 마이너스 30% 전후의 조정에서 끝날 것이라고 했다.

비트코인(BTC) 가격 조정이 7만 8000달러선에서 끝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 댄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7일 엑스(X)를 통해 "비트코인 조정 기간이 조금 더 길어질 수 있다"며 "(단) 일반적으로 조정폭은 현재 저점인 7만 8000달러를 크게 이탈하지 않는 정도에서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구간을 크게 이탈하면 최악의 상황, 즉 하락 사이클 진입을 의심해 볼 수 있다"고 짚었다. 이어 "상승 사이클이라면 신고가 기준 마이너스(-) 30% 전후의 조정에서 끝날 것"이라고 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