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유타주에서 비트코인(BTC) 채굴과 노드 운영 관련 권리를 보호하는 법안이 통과됐다고 전했다.
- 법안은 디지털 자산에 대한 투자 조항이 제외된 채로 최종 통과됐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전략비축 조항이 빠짐에 따라 주정부 차원의 비트코인 전략비축 경쟁은 텍사스주와 애리조나주 양강 구도로 재편될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 유타주에서 비트코인(BTC) 채굴, 노드 운영 등 관련 권리를 보호하는 법안이 통과했다.
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뉴스는 "유타주에서 비트코인 법안(H.B.230)이 통과됐지만 비트코인을 전략비축하는 조항은 제외됐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법안은 초기 단계에서 주 정부의 자산으로 디지털 자산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으나, 상원 심의를 거치면서 가상자산 및 관련 준비금 조항이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이번 법안은 비트코인 채굴, 노드 운영, 자산의 직접 보관 등 기본적인 권리를 보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타주에서 비트코인 전략비축 조항이 빠진 채 법안이 통과하면서, 미국 주정부 차원의 비트코인 전략비축 경쟁은 텍사스주와 애리조나주 양강 구도로 재편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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