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ETF, SEC가 승인 연기했으나 가능성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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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SEC가 알트코인 현물 ETF 승인 결정을 연기했으나, 승인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는 전망이다.
  • 블룸버그의 제임스 세이파트는 SEC의 결정 연기가 표준 절차라며 승인 확률을 변경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 라이트코인, 도지코인, 솔라나, 엑스알피 등의 ETF 승인 확률이 각각 90%, 75%, 70%, 65%로 평가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다수의 알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승인 결정 여부를 연기했으나 여전히 이들 알트코인 현물 ETF의 승인 가능성은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SEC가 알트코인 ETF 승인 결정을 연기했으나, 이는 표준 절차다"라며 "우리의 승인 확률은 변경하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2월 제임스 세이파트와 에릭 발추나스 ETF 애널리스트는 알트코인 ETF 승인 확률을 발표한 바 있다. 당시 라이트코인(LTC)이 90%로 가장 높은 승인 확률을 기록했으며, 이어 도지코인(75%), 솔라나(70%), 엑스알피(65%)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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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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