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미디어&테크놀리지그룹의 고위 경영진은 가상자산 관련 사업 인수를 위해 SPAC을 설립했다고 전했다.
- 이들은 '레나투스 태크티컬'을 통해 1억79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 자금으로 블록체인 및 기술 관련 기업을 인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트럼프 미디어&테크놀리지그룹 고위 경영진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사업 인수를 위한 새로운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을 세웠다.
지난 19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트럼프 미디어&테크놀리지그룹 임원 3인은 SPAC인 '레나투스 태크티컬(Renatus Tactical)'을 출범시켰다. 레나투스 태크티컬은 케이맨 제도에 설립됐으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관련 서류를 제출한 상태다.
이를 통해 이들은 1억79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해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듀얼 목적 기술(dual-use technologies) 관련 기업을 인수할 계획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단독] 카카오뱅크, 글로벌 커스터디 강자와 회동…스테이블코인 협력 가능성](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954cd68-58b5-4033-9c8b-39f2c3803242.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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