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1170만달러가 순유출되었다고 파사이드 인베스터가 밝혔다.
- 블랙록 ETHA는 1290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으며, 그레이스케일 ETHE는 1020만달러의 순유입을 보였다고 전했다.
- 11거래일 연속 순유출 현상은 이더리움 현물 ETF의 투자 방향성을 주시해야 할 필요성을 시사한다고 분석된다.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ETF가 전날 1000만달러 넘는 자금 유출을 기록하며 유출세가 지속되는 모양새다.
20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전날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1170만달러(약 170억원)가 순유출됐다. 이는 11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이날 블랙록 ETHA에만 1290만달러가 순유출됐고, 피델리티 FETH가 200만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가 770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반면 그레이스케일 ETHE에서는 1020만달러가 순유입됐고, 21셰어즈 CETH가 7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나머지 상품은 순유출입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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