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총 시가총액이 2조 달러로 금의 20조 달러 대비 저평가되었다고 PlanB가 전했다.
- 비트코인의 희소성을 나타내는 S2F 비율이 120년으로 금의 60년보다 높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금과 부동산 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었다고 분석했다.
유명 비트코인(BTC) 마켓 분석가 플랜B(PlanB)가 27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금과 부동산 시장에 비해 비트코인은 심각하게 저평가된 것으로 보인다"라며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2조달러인 반면, 금은 20조 달러"라고 밝혔다.
이어 "비트코인의 희소성(S2F 비율)은 120년인 반면, 금은 60년"이라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