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투심 약세…FTX 파산 당시 저점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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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이더리움 가격이 과거 FTX 파산 당시의 저점에 근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 "이더리움은 1월 이후 50% 이상 하락하며 투자 심리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 "온체인 활동과 펀더멘털이 약해져 수요 정체로 투자 심리가 부정적이다"라고 설명했다.
출처=매트릭스포트 X 캡처
출처=매트릭스포트 X 캡처

이더리움(ETH) 가격이 2022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 파산 당시 저점에 근접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1일(현지시각) 매트릭스포트는 X를 통해 "이더리움은 지난 1월 7일 3668달러를 기록한 이후 50% 가량 하락했다"라며 "이더리움 투자 심리가 약세를 보이며, FTX 파산 당시 기록했던 가격 저점에 가까워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더리움의 온체인 활동은 크게 둔화됐고, 펀더멘털도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며 "수요도 정체되며 이더리움에 대한 투자 심리는 명백히 부정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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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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