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거래량 급등…중앙화거래소 따라 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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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하이퍼리퀴드가 일일 거래량 40억 달러를 기록하며 탈중앙화거래소(DEX)에서 6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 하이퍼리퀴드는 중앙화거래소(CEX)와 경쟁구도를 형성하며 주요 파생상품 거래소 중 14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 하이퍼리퀴드는 크립토닷컴, 비트멕스, 쿠코인의 파생상품 거래소보다 큰 규모의 미결제약정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듄 애널리틱스
사진=듄 애널리틱스

탈중앙화거래소(DEX) 하이퍼리퀴드(HYPE)가 점유율을 크게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는 최근 일일 거래량 40억달러를 기록, 탈중앙화거래소 가운데 60%가 넘는 점유율을 확보했다. 또 하이퍼리퀴드의 누적 거래 건수는 최근 500억 건을 돌파하기도 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하이퍼리퀴드의 약진에 대해 탈중앙화거래소가 중앙화거래소(CEX)와 경쟁구도를 만드는 첫 사례라고 평가했다. 실제 코인게코의 미결제약정 규모에 따른 가상자산 거래소 순위에서 하이퍼리퀴드는 29억2760만달러를 기록, 파생상품 거래소 전체 14위에 올라서 있다. 이는 크립토닷컴, 비트멕스, 쿠코인의 파생상품 거래소보다 큰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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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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