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액, 단기 증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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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매트릭스포트는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유입액이 단기간 내 증가할 가능성이 낮다고 분석했다.
  • 비트코인 현물 ETF는 두 달 연속 순유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투심이 약해져 유입이 느려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올해 비트코인 현물 ETF의 전체 유입액은 10억5000만 달러로, 주로 1월 유입액이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단기간 내에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유입액이 증가할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현지시각) 매트릭스포트는 X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는 두 달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라며 "가상자산에 대한 투심이 여전히 약해, 단기간 내에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유입이 증가할 가능성은 낮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 현물 ETF의 자금 유입 양상은 유리한 펀딩비율과 차익 거래에 크게 의존하는 중이다.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는 것과 관계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다만 올해 유입액은 순유입 상태다. 보고서는 "올해 전체 유입액은 10억50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라며 "이는 1월에 유입된 53억 달러 영향"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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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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