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알트코인, 이번 사이클 마지막 랠리 온다…활성 네트워크에 주목해야"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제이미 쿠츠는 알트코인 시장에 이번 사이클에서 마지막 강력한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고 전했다.
  • 네트워크 활동이 활발한 알트코인은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며, 이러한 활동을 매매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 쿠츠는 알트코인이 6월부터 본격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고 밝혔다.

알트코인이 이번 사이클의 마지막 랠리를 남겨두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제이미 쿠츠(Jamie Coutts) 리얼비전 수석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는 전날 리얼비전 공동 창립자 라울 팔(Raoul Pal)과의 X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이번 사이클에서 알트코인 시장에 한 번 더 강력한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본다"며 "다만 그 랠리가 6~12개월 지속될 수 있을지는 아직 확신이 없다"고 밝혔다.

쿠츠는 "네트워크 활동이 수반되는 알트코인들은 회복세를 분명히 보일 것이다. 네트워크 활동이 어디로 쏠리는지를 관찰하고 이를 매매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향후 2개월 안에 알트코인 시장의 반등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제이미 쿠츠는 "6월쯤이면 알트코인들이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탈 것으로 본다"며 "그 전제는 비트코인(BTC)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찍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분석
publisher img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