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 현물 ETF에 하루 만에 206만 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 순유입은 오직 프랭클린 템플턴의 'EZET'에서만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 이더리움 가격은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1.2% 상승한 1810달러대로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자금 흐름이 하루 만에 다시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순유입은 오직 프랭클린 템플턴의 'EZET'에서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이날 하루 동안 미국에서 거래되고 있는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총 206만2700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순유입은 모두 프랭클린 템플턴이 운용하는 ETF 상품 'EZET'에서 발생했으며 나머지 ETF 상품에서는 별도의 순유입이나 순유출이 집계되지 않았다.
한편, 이더리움은 이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1.2% 상승한 181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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