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수도 키이우에 또 대규모 공습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대한 대규모 공습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시사했다.
- 키이우 시장의 경고에 따라 방공망이 작동 중이며 주민들은 대피소에 머무를 것을 당부했다.
- 이러한 사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음을 보여준다.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휴전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향한 대규모 공습을 실시했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군 당국은 러시아가 수도 키이우에 밤새 공습을 퍼부었다고 밝혔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수도에서 폭격이 이뤄졌다"며 "방공망이 작동하고 있으니 대피소에 머무르라"는 글을 텔레그램에 올렸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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