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월드페이와 파트너십…"애플·구글 페이 통해서 가상자산 매수한다"

기사출처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월드페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애플 페이구글 페이로 가상자산 매수가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 가상자산법정화폐 간 환전이 가능한 온·오프램프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현재 월드코인(WLD)바이낸스 USDT마켓에서 13.15% 하락한 0.6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글로벌 결제 인프라 기업 월드페이(Worldpay)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7일(현지시각) 바이낸스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월드페이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라며 "앞으로도 세계 주요 결제 플랫폼들과 파트너십을 형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월드페이와의 협력으로 인해 바이낸스 이용자는 애플 페이와 구글 페이를 통해서도 가상자산을 매수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가상자산과 법정화폐 간의 환전이 가능한 온·오프램프 서비스도 이용이 가능해진다.

토마스 그레고리 바이낸스 부사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사용자에게 더 넓은 선택권과 접근성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오후 7시18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월드코인(WLD)는 24시간 전 대비 13.15% 하락한 0.6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업데이트
publisher img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