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자오가 파키스탄 가상자산 위원회 전략 고문으로 임명되어 앞으로 파키스탄의 가상자산 채택과 기술 규제에 대한 지침을 제공할 예정이다.
- 무함마드 오랑제브 파키스탄 재무 장관은 창펑자오의 합류로 웹3와 디지털 금융 분야에서 파키스탄이 강국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 빌랄 빈 사킵 파키스탄 가상자산 위원회 위원장은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을 통한 금융의 미래를 열겠다고 발표하며, 창펑자오가 적합한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창펑자오(CZ)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가 파키스탄 재무부 산하 가상자산(암호화폐) 위원회 고문으로 임명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월터 블룸버그는 X를 통해 "파키스탄이 창펑자오를 가상자산 위원회 전략 고문으로 임명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창펑자오는 앞으로 파키스탄의 가상자산 채택과 인프라 구축, 기술 규제 등에 대한 지침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무함마드 오랑제브 파키스탄 재무 장관은 "파키스탄은 혁신할 준비가 됐다"라며 "창펑자오의 합류로 인해 파키스탄은 웹3, 블록체인 기반 개발, 디지털 금융 등에서 강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빌랄 빈 사킵 파키스탄 가상자산 위원회 위원장은 "파키스탄은 금융의 미래(블록체인·가상자산)에 문을 열고 있다"라며 "이 여정을 이끌 인물로 자오창펑보다 더 나은 사람은 없다"라고 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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