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 대해 90일 관세 유예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 해당 소식에 비트코인(BTC) 가격이 급등했다고 전했다.
-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3.93% 하락한 7만91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 대해 90일 간의 관세 유예를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경제, 금융 전문 미디어 월터 블룸버그는 공식 X를 통해 "케빈 하셋 백악관 경제 고문이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 대해 90일 간의 관세 유예에 대해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해당 소식에 비트코인(BTC)은 급등했다. 오후 11시 22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3.93% 하락한 7만91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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