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이 한국과 일본과의 관세 협상을 우선시한다고 밝혔다.
- 케빈 하셋 백악관 경제 고문이 이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약 70개국이 글로벌 무역 관세 협상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미국이 한국·일본과의 관세 협상을 우선 순위에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각) 미국 경제 속보 계정인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케빈 하셋 백악관 경제 고문은 "우리는 관세 협상에서 일본과 한국을 우선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약 70개국이 글로벌 무역 관세 관련 협상을 요청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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