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중국에 대한 104% 관세가 이미 적용되었으며, 오는 4월 9일(현지시간)부터는 추가 관세가 부과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월터 블룸버그가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8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중국에 대한 104% 관세가 이미 적용되었으며, 오는 4월 9일(현지시간)부터는 추가 관세가 부과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월터 블룸버그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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