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재무장관이 중국 기업의 상장 폐지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 베센트 장관은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밝혀,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 상장 폐지는 결국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에 달렸다고 덧붙였다.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 증시에서 중국 기업을 상장 폐지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9일(현지시각)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폭스 비즈니스와의 인터뷰 도중 증시에서 중국 기업을 퇴출한 것인지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자 "모든 가능성은 열려있다"라고 답했다. 이어서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에 달린 것"이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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