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펌프닷펀은 솔라나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으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업계 표준 검열 시스템을 도입해 투명한 가이드라인을 적용하여 부적절한 콘텐츠는 금지 및 삭제될 것이라고 전했다.
- 검열 정책 구축 후 전체 이용자의 5%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거쳐 전면 도입했다고 밝혔다.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닷펀(Pump.fun)이 11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펌프닷펀은 라이브 방송 기능에 업계 표준 검열 시스템과 투명한 가이드라인을 적용했으며, 이에 따라 혐오 표현, 폭력, 선정성 및 기타 부적절한 콘텐츠가 포함된 방송은 금지 및 삭제될 것이라고 밝혔다.
펌프닷펀은 앞서 해당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 바 있으며, 검열 정책을 구축한 후 전체 이용자의 5%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진행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