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SEC와 바이낸스가 소송을 60일 추가 중단해달라고 공동 요청했다고 전했다.
- 양측은 가상자산 태스크포스 관련 논의가 건설적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 60일 중단이 모두에게 최선의 이익이라고 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바이낸스가 진행 중인 소송을 60일 추가 중단해달라고 법원에 공동 요청했다.
12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에 따르면 SEC와 바이낸스는 최근 제출한 문서에서 "SEC 산하 가상자산(암호화폐) 태스크포스(TF)의 활동과 관련된 건설적인 논의가 있었다"며 소송 일시 중단이 모두에게 최선의 이익이라고 말했다.
앞서 법원은 SEC와 바이낸스가 요청한 60일 간 소송 중단 요청을 받아들인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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