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빌론(BABY) 토큰 가격이 전일 대비 69.74% 급등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 NFT이브닝은 바빌론의 총 예치자산(TVL)이 비트코인 생태계의 80%에 달한다며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했다.
- 비트코인의 미활용 유동성을 끌어들이는 구조 덕분에 바빌론의 비트코인 스테이킹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기반 스테이킹 프로토콜 바빌론(BABY) 토큰이 전일 대비 70% 가까이 급등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바이낸스 기준 BABY 가격은 전일 대비 69.74% 오른 0.136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10일 바이낸스는 BABY 무기한 선물 상품을 상장한 바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NFT이브닝은 "바빌론은 현재 38억달러 이상의 총 예치자산(TVL)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 생태계 TVL의 80%에 해당한다"라며 "비트코인의 미활용 유동성을 끌어들이는 구조 덕분에 바빌론은 여전히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트럼프 행정부가 재취임한 이후 비트코인이 상승하면서 비트코인 기반 탈중앙화금융(DeFi, 이하 디파이) 프로젝트의 성장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바빌론은 사용자가 비트코인을 제3자 없이 직접 스테이킹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시황] 6만8000달러선도 붕괴…낙폭 커지는 비트코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a08fe32-6a33-4a62-bb89-4afb5c5399ca.webp?w=250)